

지난 7일 오전, 샤넬 앰배서더인 제니(JENNIE)가 ‘샤넬 2026 가을-겨울 레디-투-웨어 컬렉션 쇼’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.
제니는 2026 공방 컬렉션 1번 룩의 반집업 풀오버와 데님 팬츠, 이너로 매치한 화이트 탑, 그리고 2026 봄-여름 프리 컬렉션의 블랙 슬링백을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을 연출했으며, 2026 공방 컬렉션의 레더 벨트와 스웨이드 카프스킨 카멜 맥시 플랩백으로 고급스러운 무드를 더했다.
한편, 제니가 참석 예정인 샤넬 2026 가을-겨울 레디-투-웨어 컬렉션 쇼는 프랑스 파리 현지 시간 기준으로 3월 9일 저녁 7시에 개최될 예정이다.
송미희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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